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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August 7, 2022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전입신고 및 주택수 포함여부

 지식산업센터 기숙사는 최고층부에 위치하며 2 ~ 3층에 걸쳐져 있습니다.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과 같은 생활 주거 형태 공간으로 주방, 욕실, 바닥 난방 등이 갖추어져 있는 거주 공간이다.  지식산업센터 전입신고 및 주택수 포함 여부 전입신고는 전적으로 임대인의 결정에 의해 달라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식산업센터 임대인은 전입신고를 원치 않습니다. 그 이유는  1) 지식산업센터를 분양 받았을 당시에 부가가치세를 환급 받았기 때문입니다.  2) 주택수에 포함 되기 때문입니다.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지식산업센터를 임대 주기 위해서는 부가가치세 환급 받은 것을 다시 납부해야합니다. 그리고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하게되면 주택수에 포함이 되게 됩니다. 이렇게 까지 하면서 전입신고를 하게 해줄 임대인은 아마도 많지 않을 것입니다. 

지식산업센터 임대 방법, 불법 여부

지식산업센터는 일반 상가와 다르게 정부기관나 지자체에서 관리를 받는 건물입니다. 이러한 지시산업센터를 임대하것은 불볍은 아니지만 임대방법은 각 지식산업 센터가 위치에 지역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지식산업센터란? 임대방법 과거에는 지식산업센터를 '아파트형공장'으로 불렀지만 산업 트랜드가 제조업에서 지식산업으로 변해감에 따라 현재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는 동일한 건축물 안에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에 속한 회사들과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등 업무를 지원하는 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되어 있는 3층이상 및 6개 이상의 개별 공장(사무실)의 집합건물을 의미합니다. 입주가능 업종 지식산업 센터는 국가 산업단지 내와 산업단지 밖으로 구분되며 관리하는 기관마다 입주할 수 있는 업종이 다릅니다.  산업단지 내 : 한국산업단지 관리공단이 인정하는 사업 산업단지 외: 시장, 군수 혹은 구청장이 인정하는 기업 일반적으로 입주 할 수 있는 업종은 1) 제조업 : 첨단업종 및 도시형 공장 등 2) 지식산업 : 연구개발업, 건축기술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광고물작성업, 영화 및 출판업, 전문디자인업, 물질성분기술시험 검사 및 분석업, 포장 및 충전업, 직원훈련기관, 경영컨설팅업,대학부설연구소,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전담부서 등 3) 정보통신산업 : 컴퓨터시스템 설계 및 자문업,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및 공급업, 자료처리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제공업, 기타 컴퓨터운영관련업,전기통신업 등 이외 금융이나 보험, 교육, 의료, 무역, 판매업도 입주가 가능하지만 용도상 공장이 아닌 지원시설로 분류된 곳으로만 입주가 가능합니다. 입주 시 혜택 임대로 입주하는 경우에는 국가 산업단지 내의 지식산업센터가 아닌 이상 큰 혜택은 없습니다. 임대로 국가 산업단지 내의 지식산업센터로 입주하는 경우 정부 지원사업에 지원할 경우 가산점이 있습니다. 분양을 받아 입주하는 기업은 취득세 50%감면, 재산세 37.5%의 감면 혜택을 받게 되지만 22년 12월 31일까지 입

상가 전기 승압 방법 및 비용

 상가를 임대하여 사용 하고자 하는 경우 일반 적인 전압 220v가 아닌 380v의 전압을 사용하고 싶을 경우에 승압 공사를 하게 됩니다. 전시 승압공사는 전문업체에 맡겨 진행하여야 하며 한국전력 줄여서 한전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상가 전기 승압 방법 및 비용 상가 전기 승압 방법 1) 전기 공사 면허를 가지고 있는 전기공사 업체 선정 2) 한전에 전기 사용 신청(전기 공사 업체가 대신 하는 경우도 있음) 3) 전기공사 업체에서 승압 공사 진행 4) 공사 후 전기 안전공사에서 사용 전 점검 실시 5) 전기안전공사에서 받은 확인증을 한전에 제출 6) 사용 많은 분들이 전기 증설과 승압을 혼돈하십니다. 전기 증설은 계약 전력 이상으로 전기를 사용하고 싶은 때 초과 요금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공사이고 승압은 일반적인 220v가 아닌 380v의 전압을 사용하고 싶을 때 시행되는 공사입니다. 상가 전기 승압 비용 공사비 현장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1kW당 5만원~10만원 정도입니다. 여기에 배전반 설치, 접지공사, 인건비 등의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추가적으로 한전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있는데, 저압은 가공지역 1kw 94,600원, 지중지역 1kw 135,300원이며 고압은 가공지역 1kw 4만원, 지중지역 1kw 8만원입니다. 여기에 1kw 당 9만원의 한전 보증금을 내야하는데 연대보증, 보증보험, 제 3다 보증보험을 이용하면 보증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 전기 공사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한전에서 발생하는 전기승압 비용들은 한국 전력 공사에 전화하여 증설할 전력량과 요금에 대해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장기연체 기록 보유시 대출 가능 상품

 장기연체는 총 연체를 한 기간이 90일 이상일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연체기록은 채무를 해결해도 신용 기록에 5년까지 남아있게됩니다. 장기연체기록은 가급적 만들지 않는 것이 좋지만 대부분이 어쩔 수 없는 경우이며 의도적으로 이러한 기록을 만들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장기연체 기록 보유시 대출 가능상품 1) 햇살론 2) 햇살론15 3)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4) 미소금융 5) 새희망홀씨 6) 각 은행의 한도 300만원 비상금 대출 장기 연체기록이 있어도 현재 신용회복 기간이 일정 시간 이상이 지나게 되면 햇살론이나 미소금융 등 저신용자들을 위한 정부 지원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지원 상품은 대부분 제2금융권에서 진행됩니다. 장기 연체 기록이 있는 경우는 제1금융권에서 받는 대출은 거의 불가능 하고 제 2금융권에서는 대출이 가능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연체 중 대출 정말로 가능한가?

  예기치 않은 상황이 닥쳤을 때 종종 신용카드 대금이나 대출이자 납입 일을 못 맞추고 연체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서 자금 사정이 좋아질 경우는 괜찮지만 계획한 돈이 계속 들어오지 않거나 사고가 생겨 연체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뒤늦게 대출을 알아보게 됩니다. 연체 중 대출 가능 여부 1) 연체 중 대출이 가능한 경우 금융기관이나 신용카드 회사는 연체 일이 영업일 기준 5일 미만인 경우 신용정보회사나 다른 금융기관에 연체기록을 보통 공유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현재 연체 중인 금융기관이나 카드회사에서 대출을 받지 않고 다른 금융기관의 즉시 대출을 이용한다면 대출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금융 기관은 대출 실행 후 대출액을 고객에게 송금하기 직전에 신용 조회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하게 됩니다. 이때 연체 발생이 확인된다면 마지막 단계에서 대출 실행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연체 중이라면 대출의 모든 과정이 총 연체일 1 ~ 4일 정도 안에 끝나야만 대출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에 100% 보장은 없습니다) 이외에 대출이 가능한 경우는 대부업을 이용하는 경우인데 단기 및 장기 연체자이지만 채무불이행(신용불량자)가 아니면 대출이 가능한 곳도 있으나 금리가 너무 높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연체 중 대출이 불가능한 경우 연체 일이 5일 이상이 되었을 경우에는 거의 모든 금융 기관에서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간혹 광고에서 연체자 대출 상품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단기간 1 ~ 3개월 안에 대출금액을 갚고 대출 실행 시 선이자를 떼는 일명 '일숫돈' 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말 예기치 않게 연체가 발생하였다면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정부가 지원하는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속채무조정'을 신청하는게 효율 적입니다.

신용조회 여러번 하면 등급하락 등 불이익이 있을까?

 최근에는 앱을 통해 본인 신용조회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용조회를 하게 되면 등급하락 등의 불이익이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신용조회 불이익은 없는가? 신용 점수 조회를 하는 목적은 본인이 자기신용 평점을 확인하기 위함과 금융회사에서 신용거래 개설 목적으로 신용 조회를 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신용 조회를 여러 번 하게 되면 신용평점(당시에는 신용등급)이 하향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신용 조회를 여러 번 한다는 것은 현재 신용 상태가 불안하다고 신용 회사가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1년 10월 이후에는 변경된 정책이 반영되어 단순히 신용 조회가 단기간에 여러 건 발생하였다고 해서 신용평점이 내려가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신용점수 조회를 단기간에 여러 개의 금융회사가 했다면 신용상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본인이 자신의 신용평점 관리를 위해서 수시로 조회를 하는 것은 금융거래상 아무 영향이 없지만 다수의 금융사가 단시간에 여러 건의 신용 조회를 하게 된다면 신용 평점의 하락은 없을지라도 대출을 승인 거절에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출의 목적으로 신용 조회를 하게 되는 경우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1번의 신용 조회로 수십 개의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 및 비교할 수 있는 앱과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여러 대출을 비교하고자 한다면 그러한 앱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신용 단기연체 장기연체의 기준을 알아보자

 신용거래를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연체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주로 경제적 사정이 악화되거나 실수로 깜빡하여 이러한 연체가 발생하며 의도적으로 연체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가급적이면 하루라도 연체를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하루 이틀이라도 연체를 하게 될 경우 신용정보상에는 공유가 안될 지라도 해당 금융기관의 기록에는 연체기록이 남아 추후 신용거래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단기연체 장기연체 기준   영업일 기준 5일 이상 연체를 하게되는 경우에는 연체 정보가 은행, 카드사, 신용정보사에 공유가 되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에도 연체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연체금액이 30만원 이상이거나 연체일수가 30일 ~ 90일미만은 '단기연체', 연체금액이 100만원 이상이거나 연체일수 90일 이상은 '장기연체'로 구분됩니다.  연체가 된지 90일이 경과가 되면 가압류와 법원에서 지급명령을 받게되며 이때 부터 채무불이행자(신용불량자)라는 이름표가 붙게 되며 모든 금융거래에 제한이 발생합니다.  연체는 추 후 완납을 하게 되더라도 단기연체는 1년, 장기연체는 5년까지 기록이 남아 신용평가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