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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anuary 15, 2023

공시지가와 공시가격의 차이

 취득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과 관련 된 세금을 산정하는 기준인 '공시지가'와 '공시가격'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공시지가와 공시가격 1. 공시지가 공시기가는 건물을 제외한 순수 땅의 가격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토부 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토지 가격을 말합니다. 공시지가에는 '표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가 있으며 이 또한 매년 1회 발표됩니다. 부자들이 절대하지 않는 습관 40가지 👆확인하기👆 2. 공시가격 공시가격은 주택의 가격(땅값+건물가격)을 말하는 것으로 자치단체와 국세청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등의 각종 세금을 부과할 때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만든 가격입니다. 공시사격은 '개별주택 공시가격',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공동주택 공시가격' 3가지로 분류 되며 매년 1회 발표됩니다. 공시지가와 공시가격의 차이는 건물가격이 포함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순수 땅값만을 이야기 할 경우 공시지가를 건물과 땅값의 합을 나타낼때는 공시가격을 사용합니다. 부자들이 절대하지 않는 습관 40가지 👆확인하기👆

곱버스란 무엇인가?

 한국 거래소의 데이터의 의하면 1월 1일부터 17일까지 개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로 그 규모가 약 4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 는 흔히 '곱버스'라고 불리우는 ETF 종목으로 코스피200의 선물 지수가 하락하는 경우 수익이 나는 상품입니다. 부자들이 절대하지 않는 습관 40가지 👆확인하기👆 곱버스란? 곱버스는 '곱하기'와 '인버스(Inverse)'의 합성어로 주가가 떨어지면 수익이 나는 인버스에 레버리지를 더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의 경우에는 2배의 레버리지(곱하기)를 사용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코스피 선물지수가 1% 하락하는 경우 2%, 10% 하락시 20%, 즉 2배의 수익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반면 코스피 선물지수가 상승하게 되면 손실을 보게 되며 국내 증시의 상승장이 지속된다면 원금 전액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 개인의 최대 매수 종목이 지수하락에 배팅하는 상품인 것을 보면 많은 경제전문가와 대부분의 언론에서 2023년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곱버스 상품은 단기 투자수익을 목표로 접근해서 수익을 볼 수 있겠지만 어디가 바닥인지 알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타이밍에 맞춰 수익을 거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므로 이러한 종목에 투자한다는 것은 아주 위험해 보입니다. 떨어질데로 떨어진 국내 주식의 추가 하락을 기대하기 보다는 우량기업의 주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들이 절대하지 않는 습관 40가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