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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 대출방법, 상품 과연 존재하는가?

 2005년 4월 부터 '신용불량자'라는 말은 없어지고 '금융채무불이행자'라는 용어로 대체되었지만 여전히 신용불량자란 단어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금융채무불이행자, 즉 신용불량자는 상환능력을 상실하여 100만원이상의 금액을 90일 이상 장기연체를 겪고 있는 자를 말합니다. 

신용불량자 대출 방법

신용카드 대금이나 대출 원리금 30만원 이상 금액을 30일 이상 연체하는 경우에는 단기연체, 100만원 이상 되는 금액을 90일 이상 연체하는 경우 장기연체로 분류되는 기준은 존재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영업일 기준으로 10만원이상의 금액을 5일이상 연체를 하게 되면 신용평가사와 모든 금융권에 연체정보가 공유됩니다.

이렇게 연체정보가 공유되면 모든 금융거래는 사실상 불가능 하게 되고 기존에 사용하던 신용카드도 사용이 불가능해지며 대출을 포함한 대부분의 신규 신용거래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이렇게 단순 연체정보가 공유되는 것만으로도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되는데 금융채무불이행자(신용불량자)의 경우에는 더더욱 대출이 불가능합니다.(간혹 신용불량자도 대출이 가능하다고 광고하는 경우가 있는데 고금리의 불법대부업체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하지만 금융채무불이행자(신용불량자)의 경우라도 개인회생이나 개인워크아웃을 통해 신용을 회복 중이고 체납 금액을 성실히 납부하고 있는 경우 일정기간이 지나게 되면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햇살론, 미소금융, 성실상환자 소액대출 등이 대표적이며 서민금융진흥원이 여러 금융사의 앱을 통해 신청 및 실행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