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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돈을 넣어도 이자를 준다고? 1금융권 파킹통장 모음!

 별도의 가입기간의 제약이 없이 하루만 돈을 맡겨도 이자를 주는 예금상품을 파킹통장이라고 합니다. 파킹통장은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에서 취급을 하고 있지만 비교적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간편하게 개설가능한 1금융권의 파킹통장 상품을 모아보았습니다. 



은행의 파킹통장 상품


1) 케이뱅크 플러스 박스

가입 최대 금액은 3억원이며 연 2.3%의 이자가 지급됩니다. 


2) 토스뱅크 통장

토스뱅크를 이용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개설이 되는 계좌가 파킹통장 형식의 보통예금입니다. 1억원까지 연 2%의 이자가 지급되며 1억이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0.1%의 이자가 지급됩니다. 

3) 카카오 뱅크 세이프 박스

최대 1억원까지 보관 가능하며  연 2.2% 이자가 제공됩니다. 

4) 국민은행 KB마이핏통장

만 18세 이상 ~ 만 38세 이하 개인만 가입 가능합니다. 최대 예금 한도는 없지만 매일 연 1.5% 금리가 적용되는 금액은 최대 200만원입니다.

5)신한은행 Hey Young 머니박스

만 18세 이상 만 29세 이하가 가입대상이며 최대 입금한도는 200만원입니다. 기본금리는 연 1.0%이지만 우대금리가 적용되어 연 1.8%의 이자가 지급됩니다.

6) 우리은행 우리 WON 파킹통장

입금한도가 최대 1000만원 이며 최대 우대 금리는 1.0%입니다. 기본금리 0.1%에 금액구간별 우대금리 0.8%와 상품서비스 마케팅 동의시 0.1% 우대금리가 추가됩니다.


은행은 저축은행에 비교적 낮은 이자를 지급해기 때문에  좀 더 높은 금리의 상품을 원하시는 분은 저축은행 상품을 알아보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