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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초기 정부지원 개인사업자 대출 종류 3가지

안녕하세요. 투피쉬 입니다. 오늘은 지난 수년간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자금이 필요 할때마다 받아 왔던 소상공인 개인 사업자 대출 경험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사업초기 정부원 대출 종류 3


 1. 미소금융 창업, 운영자금 대출

저의 사업 초기 시드 머니가 되었던 미소금융 대출은 개인 신용평점이 하위 10분의 20에 해당하는 개인사업자를 위한 대출입니다. 저의 경우 당시 신용 평점이 높지 않았기 때문에 선택한 대출로 적지 않은 금액을 대출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금리는 4.5%로 다른 정부 자금에 비교해서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지만 본인 신용이 그렇게 좋지 않다면 유용하게 쓸수 있는 사업자금이 될 것 같습니다.


2.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 대출


개인적으로는 업력이 1년이 넘어가면서 이용 할 수 있었던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 대출은 개인사업자가 가장 쉽게 받을 수 있는 대출이며 신용 평점이 높다면 창업시에도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처음 이용할 당시 천만원 대출을 시작으로 1년 성실히 이자만 납부 후 추가적으로 수천만원 이상의 추가 대출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매출이 1년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1%대의 낮은 금리와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이 주어지는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대출은 소상공인 사업자가 누릴 수 있는 좋은 금융 상품입니다.



3.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 직접대출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의 직접대출은 승인을 받기까지 가장 까다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통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개인 및 법인 사업자)을 위한 자금으로 금리가 낮고 대출한도가 수억대로 융통할 수 있는 자금이 꽤나 높습니다. 대출 심사시 연 매출이 최소 수억이 이상이고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제조하는지가 대출 가능여부에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사장님(대표자)의 신용도 높아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창업자가 기술이나 특허가 있다면 기술보증기금, 업체의 규모가 어느 정도 크고  매출이 받쳐 준다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이나 신용보증기금의 대출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만 개인적인 경험상 소상공인이 사업초기에 받기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제외 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