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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도 나오는 굼벵이 간에 대한 효능

  동의보감 및 본초강목 의하면 굼벵이는 여러 질병에 효능이 있지만 특히 간에 특효가 있다고 기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굼벵이가 약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흰점박이 꽃무지 유충'과 '장수풍뎅이 유충'만을 약용으로 사용하며 다른 종류의 굼벵이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약(식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굼벵이 간의 대한 효능 굼벵이의 간에 대한 효과는 실제 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입증이 되었는데 '사염화탄소에 의해 유발된 흰쥐의 간독성에 미치는 흰점박이꽃무지 추출물의 간보호 효과'란 연구를 보게 되면 그 효과를 실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연구에 의하면 흰쥐에게 사염화탄소를 투여하여 간손상과 간섬유화를 일으킨 후 간독성 회복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흰점박이꽃무지와 장수하늘소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각각 41.2%와 8.4%의 간독성 회복 효과가 나타났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는 흰점박이 꽃무지의 굼벵이가 치료보조제나 건강기능성식품으로 이용 될 경우 간질환에 효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입니다. 굼벵이를 실제 복용한다고 생각하면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환이나 가루, 즙 같은 형태로 출시되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섭취가 가능하며 이러한 것들을 잘 복용하게 된다면 간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세금 체납 시 대출 가능여부, 증명서 발급 방법

 정부자금이나 시중의 금융기관 대출을 이용할 경우 요구하는 서류가 국세 완납 증명서와 지방세 납세 증명서입니다. 이 두개의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국세나 지방세 등 세금 체납이 없어야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세금 체납이 있는 경우에는 정부자금이나 대출을 받을 수 없는 것일 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세금 체납 중 대출 서류발급 1. 국세 체납 시 국세 완납증명서 발급 받기 국세 체납이 예상되는 경우는 우선 홈택스에서 '고지분 납부기한 등 연장 신청'을 통해 징수 유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국세를 체납 중인 경우에는 역시 홈택스에서 '체납처분 유예'를 통해서 체납 처분이 이루어 진 것을 유예 시킬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승인이 이루어 질 경우 납부유예가 이루어져 체납이 발생하지 않거나 체납처분 유예를 통해 체납이 유예가 되어 체납사실이 있더라도 국세 완납 증명서를 발급받아 대출이자 정부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지방세 체납시 지방세 납세 증명서 발급받기 지방세의 체납이 있을 경우에는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징수 유예 및 체납 처분 유예를 신청해서 승인이 되는 경우에는 지방세 납세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위택스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상단 메뉴 중 부가서비스에서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분양 투자 성공 가능 한가?

 상가분양 광고에서 수천세대 이상의 배후 수요가 있다는 홍보 문구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투자를 고려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선택이 옳은 선택일까요? 정답은 '아무도 모른다' 입니다. 지난 수년간 쇼핑트렌드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많이 변화되었고 코로나19로 인해 그 속도는 더욱 빨라졌으며 우리의 소비문화도 이미 많은 부분에서 변화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오프라인에서 해결하던 많은 것들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었고 아파트 상가의 임대 수요도 줄어든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편의점이나 학원, 미용실 등 아파트에서 꼭 필요한 업종은 몇 가지 분명히 존재하며 이들은 상가를 임차하여 영업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만 바라보고 아파트 상가분양을 받아도 될까요? 아파트 단지 상가 분양 투자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적지않은 수의 동일한 임대 조건의 아파트 상가들이 한번에 쏟아져 나옵니다. 그 속에서 내가 다른 임대인들과 경쟁에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결국에는 월세를  낮춰주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이렇게 월세를 낮춰줘서 들어오게 되는 임차인이 시설투자를 많이하게 되는 경우 장기간 임대를 노려 볼 수 있겠지만 시설투자를 많이 하지 않는 업종이라면 매년 계약 갱신시기마다 주위의 다른 상가과 또 다시 경쟁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아파트 상가 분양 물건 중에서 1층 입구 바로 옆, 편의점 단독 입주계약 등 입지나 조건이 최상의 상가는 우리에게 오기전 이미 시행사나 시공사 주변 인맥을 통해 분양이 끝나게 됩니다. 그 이외의 우리 같이 아무 인맥이 없는 일반인이 분양을 받게 되는 상가는 대박이 날지 쪽박이 날지 아무도 모르며 이러한 상가를 분양 받는 것은 도박과 무엇이 다른 것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금리 상승기 상가건물 투자 현명한 선택인가?

 상가건물은 전체가 상가나 사무실로만 이루어진 건물을 의미하며 빌딩이라고 하기에는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꼬마빌딩이라고 많이 불리웁니다.  이러한 상가건물의 특징은 정부의 주택규제와 무관하게 투자를 할 수 있으며 매수시 대출을 많게는 80%이상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가건물은 보통 법인을 설립하여 투자를 하며 리모델링과 우수 임차인을 맞추어 다소 짧은 기간안에 적지 않은 시세차익을 보기도 하는 부동산입니다.  금리상승과 상가건물 투자 상가건물 투자의 가장 큰 위험요소는 매수시 대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아주 작은 금리의 상승에도 매월 납입해야하는 이자의 부담이 커진다는 것과 상가의 공실이 발생하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수익률이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상가건물에 입주를 하여 영업을 할 수 있는 업종은 층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1층과 2층은 소매점이 주로 임차를 하고 3층이상은 사무실이나 학원, 병원 등이 임차를 하여 영업을 합니다. 유동인구가 많고 배후수요가 많은 입지가 좋은 상가건물은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상당수의 꼬마 빌딩들은 금리인상과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향후 몇 년간은 건물 전체에서 1개이상의 공실이 발생하는 기간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 상승으로 인해 매월 부담해야 하는 이자가 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리인상과 경기침체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는 현상황에서 상가건물의 투자는 매우 위험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들 움추릴 때에 좋은 매물을 낮은 가격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은 확실합니다. 임대료에 의존하지 않고도 어느 정도 매월 이자를 납부할 수 있다고 한다면 급매나 경매로 나오는 알짜배기 상가건물을 매수하게 되면 적지않은 시세차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험담보대출 장점은? 신용등급 영향이 있나?

 보험약관대출, 보험계약대출로도 불리는 보험담보대출은 보험해지시 보험사가 개인에게 지급하게 될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대출을 해주는 상품을 말합니다. 신용등급과 전혀 관계없이 대출이 진행되기 때문에 필요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보험담보 대출 장점 요즘 같이 은행 금리가 상승한 상황에서는 그다지 높은 이율이 아닐 수 있으나 다소 높은 연 3% ~ 9%의 이율로 대출이 실행됩니다. 내가 납입한 돈을 이자까지 내며 빌려쓴다는게 좀 아이러니하지만 분명한 장점이 있는 상품입니다.  1. 본인의 해지환급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이이 때문에 별도의 심사나 절차가 없으며 24시간 언제든지 신청하여 즉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자유롭게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상환이 가능합니다.  2. 대출이자를 미납하더라도 연체이자를 부과하지 않지만 장기 미납시 미납된 이자는 대출원금에 가산되어 대출이자가 계산되기 때문에 장기연체시  이자부담이 가중되게 됩니다. 계속 미납이 되게 되면 대출원리금이 해약환급금을 초과하여 보험계약 해지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3. 보험담보대출을 받는다고 해서 보험의 보장 내용이 변경되는 것은 전혀 없고 사유 발생시 보험금을 지급 받는데도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4. 보험담보대출은 신용정보 상에 정보가 공유가 안되기 때문에  신용에 어떠한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연체를 한다고 해도 신용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5. 보험계약대출은 DSR 적용 되지 않기 때문에 DSR 규제로 신규 대출이 불가능한 분들도 대출이 가능합니다.  보험담보대출은 잘 이용만 한다면 특별한 단점이 없는 대출 상품입니다. 하지만 해지환급금에서 50 ~ 95%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여 너무 많은 금액을 대출 받게 되면 보험금을 지급 받아야 하는 상황을 맞이 할 경우 원리금이 먼저 상계처리가 되어 실제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없게 될 수도 있으니 과한 대출을 받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큰 평수의 사무실 분할 임대 좋은 생각일까? 불법은 아닌가?

 1인이나 2 ~ 3인 소규모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다 보니 이들이 업무를 볼 수 있는 소형 사무실의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의 지어지는 지식산업센터나 상가건물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추어 작은 평수의 사무실을 분양하고 있지만 예전에 지어진 건물들은 대부분 큰 평수의 사무실이 대부분입니다.  큰 평수의 사무실을 얻는 임차인의 장점은 아무래도 소규모 업체보다는 우량한 기업이기 때문에 월 임대료를 연체하지 않으며 대부분 오랫동안 사업을 하며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사를 하지 않은 장점이 현재 넓은 평수의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지만 임차를 맞추지 못하는 임대인에게는 단점으로 다가오게 되는데 이런 경우 고려해보는 것이 사무실을 분할하여 임대를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사무실을 분할하여 임대를 주는 것을 소호사무실이라고 하며 이렇게 분할 사무실을 임대해 주게 되는 경우 복층으로 구성하지 않는한 불법은 아니지만 장점과 단점이 함께 존재합니다. 분할 사무실 임대 장점, 단점 장점 1. 소호사무실로 분할을 해서 임대를 주게 되면 일반적으로 수익률은 상승하게 됩니다. 2. 모든 임차인이 동시에 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공실의 위험을 줄 일 수 있습니다.  3. 임차인으로 부터 받는 보증금의 액수가 늘어나게 되어 새로운 씨드머니(자본)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단점 1. 에어컨 시설, 사무실 분할, 경우에 따라서 책상과 의자 등의 만만치 않은 초기 비용이 들어갑니다. 2. 큰 사무실은 임대해 주면 그걸로 끝이나지만 소호사무실은 여러 사람이 같이 공유하는 부분이 생기다 보니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이 상당히 증가 합니다. 3. 시설이 노후되면 공실률이 다시 증가하고 수익률은 감소합니다.  소호사무실을 만들어 임대를 주게 되면 수익률이 상승하는 것은 내 자본과 노동력이 투자 되었기 때문에 당연하게 증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률를 높이는 목적으로 소호사무실을 고려하는 것은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

오피스텔 투자 실패, 사면 안되는 이유

 오피스텔을 투자가 실패 할 확율이 높은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왜 사면 안되는 부동산이라고 할까요? 오피스텔 투자 단점 아파텔이라고 불리우는 쓰리룸 이상의 오피스텔이 아닌 원룸, 투룸의 오피스텔은 시세차익이 아닌 월세(수익형)를 받을 목적으로 분양이나 매매를 하게 됩니다.  오피스텔 매물은 원룸이 가장 많고 주로 20대, 30대의 사회 초년생이 결혼전에 거주하게 됩니다.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들이 거주에 비용을 얼마까지 지불할 수 있을까요?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50 ~ 100만원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억정도의 오피스텔을 분양을 받고 월세 75만원을 받는 다고 가정하고 수익을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75만원 x 12개월 = 9백만원 5년을 보유한다고 생각한다면 4천5백만원의 수익을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단 중간에 공실의 기간이 전혀 없어야하고 오피스텔의 임대료는 변동의 폭이 크지 않으니 월세의 등하락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4천 5백만원 - (분양시 취득세 9백2십만원) - (부동산 중개비용 2년마다 50만원씩 최소 2번 100만원) - (지역의료보험 가입자라면 보험료 상승분 5년간 200만원) - (매년 부과되는 재산세 5년동안 약 100만원) - (중간중간 집 수리비용 약 200만원) 또한 임차인 대부분이 거주용 목적이기 때문에 주택수 추가에 따른 다른 주택을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 합산과세의 의한 종합부동산세가 추가적으로 부과 될 수도 있습니다.  오피스텔은 보통 5년이 넘어가게 되면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시설 노후가 시작되며 보통 1천 ~ 3천만원 감가가 되어 거래가 됩니다.  정확한 계산은 아니며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한 경향은 있을지라도 원룸형 오피스텔을 통해서 수익을 얻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중간에 자금적으로 압박이 있어서 임대 형태를 월세에서 전세로 전환하는 경우 수익은 더욱 줄어들게 되고 월세의 경우도 공실이 재계약 시즌마다 매번 한두달 발생한다면 거기서 오는 수익 감소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원룸

융자있는 집 전세계약 시 필요한 감액등기, 후순위 담보대출

 감액등기는 등기사항 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의 근저당 설정이 되어 있는 채권최고액을 낮추어 재등기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융자있는 집 전세 계약시와 후순위 담보대출 한도를 높일 때 이용합니다. 융자 있는 집의 감액등기 1. 입주를 원하는 전세집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을 낮추기 위해 마음에 쏙드는 집을 구하였지만 근저당권이 설정이 되어 있는 주택인 경우 나의 전세 보증금과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의 합이 해당 주택시세의 60% ~ 70%가 넘는 경우 위험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입주하기가 망설여집니다.  이 경우 집주인과 합의를 하여 나에게 받을 전세 보증금을 근저당권이 잡혀 있는 금융기관에 상환을 하고 근정당권 채권최고액을 낮추거나 아예 말소할 것을 계약서 상에 기재를 하게 되는데 이럴때 사용하는 것이 '감액등기'입니다.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받아서 대출금 실제 상환 하였다고 하더라도 등기상에 아직 근저당이 설정 되어 있거나 여전히 높은 똑같은 액수의 채권최고액이 남아있는 경우라면 나의 전세보증금은 여전히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임대인은 감액등기나 말소등기를 해주어야합니다.  2. 후순위 담보대출을 한도를 높이기 위해 본인이 거주하고 있거나 임대를 준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금융기관은 실제 대출원금의 20%정도를 높여서 채권최고액을 설정하여 근저당을 설정합니다. 주택담보 대출은 보통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최대한도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거기에 20%를 높인 채권최고액이 근저당 설정 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주택을 담보로 추가적으로 대출을 받기는 힘들어 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대출 원금의 일부를 상환한 경우 후순위 담보대출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이 경우 금융기관 전산상에는 대출원금이 줄어들어 있겠지만 등기부등본상에는 대출을 받을 당시와 똑같은 채권최고액이 남아 있기 때문에 대출한도가 안나오는 경우가 있으며 이럴때 필요한 것이 감액등기입니다.  신청 방법은 처음 주택 담보대출을 받은 금융기관에 본인이 상환한 금액을 뺀 나머

아파트, 빌라 후순위 대출 언제 가능한가? 전세 세입자가 있을 때는?

  본인이 아파트나 빌라 등의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이미 받았거나 전세 세입자가 거주하는 경우 해당 주택을 담보로 추가 대출을 받는 것을 후 순위 대출이라고 하며 실제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는 여러 상황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후순위 대출 가능 여부 1. 선순위 근저당권자가 있는 경우(기존 담보대출이 존재) 2. 세입자가 거주하는 경우 후 순위 대출의 한도는 담보물 건의 시세에서 기존 대출금이나 세입자의 전월세 보증금, 최우선 변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가계대출인지와 사업자대출인지에 따라서도 한도가 달라집니다. 1. 기존 담보대출이 있는 경우 후 순위 담보대출 금액 담보물건의 시세 x 담보인정비율(40 ~ 95%) - (선순위 채권최고액 + 지역별 최우선변제금)  2. 전월세 세입자가 있는 경우 후순위 담보대출 금액 담보물건의 시세 x 담보인정비율(40 ~ 95%) - (세입자의 전월세보증금 + 지역별 최우선변제금) 위처럼 계산을 통해서 후순위 대출 가능여부가 결정되며 계산 후 남은 한도 금액이 있는 경우 후순위 대출이 가능합니다. 대출 가능 금액이 2억이상이라면 대출의 목적이 사업자(자금)대출인 경우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가계대출은 경우에는 계산 후 남은 금액이 아무리 많더라도 정부 규제로 인해 2억 초과로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후순위 대출은 보통 사업자금의 목적으로 대출을 진행하며 다주택자여도 가능합니다. 세입자가 있는 경우 세입자의 동의를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부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에서 세입자의 동의 없이 가능한 곳도 있다고 하지만 상식적으로나 통념적으로 적합해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전세 세입자가 대항력이 있고 보증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어 보증금을 지킬수 있다 하더라도 해당 주택이 만에 하나 경매에 넘어가게 된다면 세입자는 정신적으로 여러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세입자는 해당주택을 계약할 당시의 상태를 확인하고 계약을 진행한 것이니 후순위 대출을 받게 되어 주택의 상태가 변경되게 된다면 당

마이너스피 뜻 프리미엄을 이해하면 됩니다.

 마이너스피를 이해하려면 피(P)가 무슨 뜻인지 알게 되면 이해가 쉽습니다. 피(P)는 Premium의 머릿자로 기본 가격외에 추가로 붙게되는 금액을 말합니다. 수요가 많은 부동산 분양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단어이며 경쟁이 심한 분양권을 구매하여 분양권 가격에 Premium 금액을 추가하여 분양권을 재판매 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마이너스피 뜻 마이너스피는 실제 지불한 분양권의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을 의미하며 보통 2가지 이유로 인해 발생되게 됩니다.  1. 실제 입주를 목적으로 부동산을 분양을 받았지만 입주 시점에 잔금을 치룰 수 없는 상황이 처한 경우 분양권을 매도(전매)하게 됩니다. 분양권의 금액과 동일하게 가져갈 매수자가 나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에는 분양권보다 낮은 가격 '마이너스피'를 적용해 판매하게 됩니다.  2. 실제 입주 목적은 없었고 분양권을 사서 프리미엄 피(P)를 붙여 팔기 원했지만 실제 해당 분양권의 수요자가 많지 않은 경우 입주 시점까지 매수자를 찾지 못하게 되면 분양권은 매도(전매)하게 됩니다. 이경우에도 분양권의 금액과 동일하게 가져가고자 하는 매수자가 나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마이너스피'를 적용해 판매하게 됩니다.  마이너스피 매물은 어떻게 찾는가? 네이버 부동산 매물을 검색하다보면 마이너스로 나온 매물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평소 눈여겨 보던 신축 부동산의 준공일을 기억해 두었다가 준공이 끝나고 입주 시기에 분양사무실에 방문해 보면 대부분 잔금을 치루지 못해 마이너스피로 나온 매물들이 한두건 존재하게 되는데 이것을 매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마이너스피라고 해서 항상 이득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분양권이 아무리 마이너스피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분양당시에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높았던 경우는 아무리 마이너스피로 분양권을 매수(전매)한다고 하더라도 이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 3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