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쉬(2Fi5h)

화장품 냉장고 꼭 필요할까? 화장품 냉장고의 장점과 필요성



안녕하세요.
투피쉬 뷰티 매거진입니다^^

모두들 추운 겨울
따듯하게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오늘 제가 들고 온 주제는
" 화장품 냉장고 꼭 필요할까? "입니다.

온도에 민감한 화장품.
망가지지 않고 변하지 않게
보관하려 화장품 냉장고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그래서 화장품 냉장고에 대해 장점과
꼭 필요한가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해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8~12° C의 낮은 온도로 화장품의 
변질, 산화를 방지해준다고 해요.

실온에서 보관했을 때 보다 사용 기한을
더 늘려줍니다.
단, 화장품에 적힌 유통기한은 절대
넘겨 사용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도 화장품 냉장고와 비슷한
온도로 유지되기 때문에
집에 있는 냉장고에 보관해도
무관
하여 굳이 화장품 냉장고를
따로 살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냉장고 내의 냄새 등으로 인한
향의 변질이 있을 수 있어

향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이시거나
냉장고 내의 냄새가 심하면
화장품은 따로 다른 곳에 보관
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화장품은 온도의 변화에 민감
쉽게 변질된다고 해요.
때문에 시원한 냉장고에서 꺼낸 후
냉기가 남아있을 때 사용하고
바로 넣어주세요.

또 냉장고 문을 계속해서 열었다 닫았다
하다 보면 냉장고 내의 온도가 변해
위와 같은 이유로 온도로 인해
변질될 수 있으니 냉장고 문을
많이 여닫지 말아 주세요.


자! 지금까지
" 화장품 냉장고 꼭 필요할까?"
였습니다 ㅎㅎ

다음에 더욱 재미있는 주제로
돌아올게요~^^